첫 등원

터전이라 불리는

어린이집에서의 첫날…

엄마도…

너도…

관계속에서 자라기를 시작했다…

앞으로

눈물날 일도, 상처날 일도 많겠지만

그래도 3년뒤엔 한껏 성장한다니

그것으로 충분하다…

높은기대와 바람은 잠시 접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신나게 보내자…

완벽하지 않은 다섯살, 내 딸 김시아…

사랑해 그리고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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