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덕사
Oct 20
Korea 가을, 수덕사, 하늘 No Comments

안면도 가는 길에 들렀던 수덕사
단아하면서도 그 속에서 굉장한 포스가 느껴졌던 수덕사 대웅전 (국보 49호)
나무 기둥 하나하나에 무수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하늘은,
보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질 만큼 넒은 바다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Sweet Harmony: The Serendipity of Our Lives
Oct 20
Korea 가을, 수덕사, 하늘 No Comments

안면도 가는 길에 들렀던 수덕사
단아하면서도 그 속에서 굉장한 포스가 느껴졌던 수덕사 대웅전 (국보 49호)
나무 기둥 하나하나에 무수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하늘은,
보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질 만큼 넒은 바다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Sep 02

쉬운 길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험난했던 빗속의 등산길.
난 비구름을 부르는 사람인가부다. >.<
하지만 산 위의 풍경은 항상 오를 때까지의 힘든 과정을 말끔히 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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