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 made
Aug 23
엄마가 직접 만드는 튼실이의 출산준비물
1. 배냇저고리
2. 손싸개
3. 발싸개
4. 턱받이
5. 모자
6. 속싸개
7. 수유쿠션
Sweet Harmony: The Serendipity of Our Lives
Jul 06
Sewing 공방, 미싱, 바느질, 에코백, 재봉틀 No Comments
* 난 손으로 만들고 만지는 것을 제법 좋아한다.
대학교땐 비즈공예를 혼자서 했었고, 빵도 만들고~
만드는걸 참 좋아라하는데 특히 물건으로 제작하는걸 좋아한다.
근데 신기하게 십자수와 뜨개질은 너무 싫어 한다는것…
이또한 손으로 하고 완성품이 되는데 이런것들은 왜케 싫은지~
암튼…
튼실이를 핑계로 사고 싶었던 재봉틀을 사고 어떻게 쓸지 몰라 발만 동동 이었다.
문화센터에 등록하고 갔던 첫날, 생각과는 달리 내가 원하던 곳이 아니었기에
주머니만 만들고 다시 휴식…
회사 근처 괜찮은 소잉공방을 발견하고 초보반엘 들었는데~~~ㅎㅎㅎ
힘든지 모르고 왔다갔다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며 만든 에코백…
간만에 뭔가에 집중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네…
그래도 역시 한몸이 아니라 힘들긴하다 ㅋㅋㅋ
조금 더 배워서 얼른 우리 튼실이 손싸개도 만들고 발싸개도 만들고 ㅋㅋㅋ
베넷저고리도 만들어줘야징^^
튼실아 조금만 기다려라~~ ^^
엄마가 예쁘게 만들어 놓을게~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