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Say Hello to Subby & Matty…♡

45 thoughts on “Guest Book”

  1. 마틸다~ 오호, 여기군요^^ ㅋㅋㅋ
    응 닭살 좀 떨어도 되는데 왜~~ ㅎㅎㅎ
    발도장 지대루 찍고 간다^^ 와, 이런 지적인 것들을 함께 공유하는거야?
    와우! 멋진걸…^^
    요즘 날씨가 아주~ 구리네. 좋았다가 흐렸다가^^
    ㅎㅎㅎㅎ 그래도 오빠야랑 즐거운 정신적 교감을 많이 누리길! 보기좋아~
    나도 한 정신교감하는데;;; ㅋㅋㅋㅋ
    잘지내공, 친구야~ 직장다니면 이제 나 맛난것 좀 사줘!
    나 커피파는 거 관뒀어! ㅋㅋㅋㅋ 보고싶군효^_^

  2. 정현언니:) 영림쟝 왔다가요♡
    학교에는 도.대.체. 언제 돌아올겁니까!
    조슈아가 언니 졸업하지 않았냐고 내게 물었다는;;
    어서 돌아오세요~ㅎㅎ

    아직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아서 🙁
    어색하긴 하지만, 재밌게 둘러보고 갑니당~

  3. 안녕하시오~!

    니 문자 보자마다 들렀다…(솔직히 보고 한 15분 잊어버리고 딴짓했지..ㅋㅋ)

    잘 만들었네~! 난 맨날 만들다가 귀찮아서 그만두는데~~

    잘 가꾸어봐^^ 넌 성실하구 뭐든 잘 하는 편이니까 이것두 잘 가꾸고

    운영할꺼얌~~

    언제 함 봐야지~? 맨날 연락해야지 하면서 까먹는다..ㅋㅋ

    가끔은 니가 먼저 연락하는 센스를 보여보라구~~

    알쥐^^ 기대하고 있으마…ㅋㅋ

    암튼 잘 구경하구 간다^_______________^

  4. 중간고사 끝났다.ㅎㅎ 모 하나뿐이긴 했지만..ㅎㅎ
    이제 리포트가 쭉.. 있긴하지만.. 몰라 우선 끝난거만 생각해야징~

    우리 언제보나??ㅎㅎ 일요일날 보는거야??ㅎㅎ
    나 일을 해도.. 토요일만 하니까.. 토욜만 아니라면 ㅇㅋㅇㅋ^^ㅎ
    모.. 언제부터 하게될지가 나도 궁금해 죽겠지만~~ㅋㅋ 대기조되었자너~~

    요즘 조정관교수님 괜히 막 생각나는거.. 왜일까나??

  5. 난 팥빙수 좋단말야~~ㅎ
    난 계속 밀고갈꺼다~~ㅎㅎ 내 짧은기억력의 한계로.. 다른거 넣을 공간이 없다.ㅋ
    어제 케익 완벽을 넘어 최고였고..ㅎㅎ 마무리도 신나게..ㅋㅋ
    간만에 막 소리지르고..ㅎㅎ
    근데 니가 최고봉인거 같애..ㅎㅎ 소리지르는거.ㅎㅎ

    인천오는 버스는 내가 확실히 다 해줄수 있으니까 걱정말고^^
    어제같은 고생 절대 필요 없음^^
    그니까.. 부천말고.. 인천으로~~^ㅎ
    여하튼 나중에 또보자공^ㅎ

  6. 썽~!!! -.-;;;
    난 소리 지른적이 없었던 걸로 아는데~ ㅋㅋㅋ
    오빠~ 나중에 들을날이 있을 거야~
    오~~~↗오~~~↗ ㅋㅋㅋ 듣기 힘들텐데^^

  7. 얼굴씨뻘개지면서 목에 핏대스는거면.. 지르는거 아니야??
    아! 증거로 찍어놨었어야 하는데..ㅋ

    비싼오빠분께서.. 팥빙수 노래 좋아하신다네ㅋㅋ
    모..계속 불러야겠네..ㅎㅎ

    사진 잘봤다.ㅎ 근데 아직 대박사진이 없어..
    내사진을 능가할 사진이 나올때까지.. 난 노력할꺼다~!
    담모임 언제야??ㅎ

    그나저나.. 또 케익만들어서 나오자~~ㅎㅎ

  8. 썽~ “케익 만들어서 나오자” 의 뻔뻔한 뉘앙스는 모양?!
    그 전날 집으로 와~ 만들어서 가게 ㅋㅋㅋㅋㅋ

  9. 서비야 올만에 왔다가 바뀐 홈피에 넘 당황한 채로 돌아간다 ㅋ
    행복하시오~ ㅎㅎ

  10. 오랜만에 와서 그래~ ㅎㅎ
    우리 가끔 봤어도 서로 얘기는 거의 못했네~
    조만간 또 모이겠지?
    나도 얼른 졸업하고 싶다~ =.=

  11. I never made a comment in this book? How weird. Congrats on your duo website. It looks nice. It’s fun to look at even though I can’t understand most of it. 😮 I must study more…hee hee! Smooches!! Love-Kit 🙂

  12. Kit!!! happy to read your notes~^^
    Our blogs are Korean for the most and you’re so confused.
    But please come to our space, subby & matty always give you a welcome.
    And See you soon!!!

  13. 광섭아 잘 살고 있냐?
    보고 싶다.
    나는 요새 정말 정신없이 살고 있다.
    학교에서 여유롭게(?) 생활하던 때가 그립다면 사치일까?ㅋㅋ
    즐거운 방학 보내고, 언제 함 보자, 친구야.

  14. 언제 니 치즈케잌 또 먹을수 있는건데??ㅎㅎ
    너 이제 계절학기 끝났징?? 아직인가??ㅎㅎ
    여하튼.. 우리 놀자규..ㅎㅎ
    개강전 8월달에 꼭 만나자규~~ㅎ

  15. 요즘 ‘규규’가 유행이야?^^
    이녀석~ 나 계절은 예전에 끝났징~^^
    이제 놀기에는 부담스런 시즌일세ㅋㅋㅋ
    그치만 태클쟁이와 함께라면~~~룰루랄라~OTL

    글구 내 치즈케익을 언제나 사랑해주어 감사하오~
    이에 보답하여 다음 만남에 내 큰걸로 하나 가져가리다~

    이거 먹고남 확 질릴지도 몰라~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홧팅!!!

  16. ㅋㅋㅋ 언니의 블로그도 찾았당!
    냐하- 오늘 쑥언니랑 데이트는 잘하셨나~? 완전 부러웠다규 ㅋㅋㅋ
    난 도서관 바로 고고씽 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꾸벅 졸았지뭐야 ㅋㅋ
    아직도 배불러,,,,, 츄리닝 입고 먹은게 실수였던것 같아…-_-;;
    쫌 전에 왔는데 완전 졸리당,,,,,,
    무슨 나 고시생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17. 타킹아~~~ 왔구낭^^
    타킹이 공부해야하는데 많이 먹어둬야징!
    그날 케익도 넘넘 고맙고 맛나게 먹었엉~ㅋㅋㅋ
    그리구 너한텐 아무래도…
    쌔까맣고 질긴 스타킹이 최고야>.

  18. 정현! 서영이다^^
    내 싸이에 올린 네 사진은 추하기는 커녕 너무 알흠다우신걸!(안 지울거야 ㅎㅎ)
    좋은 소식이 있는것 같은데 뭘까나? 아 궁금해~^^;
    우리 본지 또 금새 오래된거 같다. 썹이 오빠도 안녕하시죠? ^^*

  19. ^^서영아~
    너 이녀석!ㅋㅋㅋ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당~
    감기조심하고 조만간 모두 좋은 소식 들고
    얼굴 보자^^!!!

  20. 서영씨 안녕하세요~ ^^
    싸이에 올린 사진이 어떤 사진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다음달에 한가해지면 다같이 만나요~

  21. 오늘 완전 땡쓰였다규~~ㅎㅎ
    나름 심오한 토크도 재미있었구~~
    정말 너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우리 떠들었나봐~~
    나 목아프다니까~~ㅎㅎ
    여하튼 결론은 꿋꿋하다~~ㅋㅋ

    내가 빨간부츠로.. 양산동에서 어시장까지 다 밟고 다녀주겠어~~ㅎㅎ
    12월에 볼 수 있음 보고~~
    확실히 니 월급받은 담날.. 아니 그주 일요일날 꼭 보자~ㅋ

  22. 언니, 뭐하닝? ㅎㅎㅎ
    나 오늘 바로 지금 기분이 참 긁적긁적 해졌당
    음하,,, 타인을 부러워 한다는게 이런 기분이구낭,,,
    내 인턴 친구가 내가 원츄하던 기업을 합격을 한 것 같은데 완전 부러워,,,
    그런걸 알고 나니깐 막 나도 상반기 들어가고 싶어지는거 있징,,,
    준비 안된 타킹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에휴 잘 놀다와서 왜 갑자기 걱정 모드가 된건감 ㅋㅋㅋ
    몰라~
    참,
    동생은 수능 잘봤낭 모르겠넹,,,
    쑥언니도 잘 지내낭? 아직 안내려갔징?

  23. 태클쟁이~ 빨간부츠 우리만날 땐 신고오지마~ 창. 피. 해 ㅋㅋㅋ
    생일 넘넘 축하하궁~ 이제 너도 더 이상 소녀가 아니다~^^*

  24. 스타킹~~~o^O^o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움츠려들기는~~~
    앞으로 준비하면서 힘들날 더 많을텐데~^^
    그리구 타킹이 너두 꼭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을거야!
    하고 있는 것 열심히 한다면 꼭 잘될기당!!!
    아웅~ 내가 A1으로 ‘기’ 보내줄게~ 자 간다~~~!
    아~ 그리궁 이번주에 우리 맛난 점심 먹쟝~*^^*

  25. ㅎㅎ 사진 완전 너무 부담스러운거 아니야?ㅎ
    내가 찍은 사진들만 잘 나온거 같애~ㅎㅎ
    막 요래?ㅎㅎ
    첫눈왔다.ㅎㅎ
    날씨많이 춥겠다~~ 오늘~~양산동..ㅋㅋ
    낼은 좀 풀리겠징??ㅎㅎ
    그 빨간 부츠 파장이 적지 않더라~~ㅎㅎ
    알바갔더니.. 다들.. “어머!” 이 반응이더라~~
    이쁘다는 사람은 역시 우리 엄마뿐.ㅋㅋ
    니네 만날땐 꼭 신고.. 채찍까지 들고가마~ㅎㅎ

  26. 정현언니이~~~
    ㅜ ㅜ 싸이 보구 달려왔엉엉엉
    사진 보니깐 완전 보고싶구려!!(사진 이쁘당~~ 근디 허허벌판 거긴 어디여?ㅋㅋ)
    아, 내일이 드뎌 24일이당 ㅋㅋㅋ 샤랄라한 마음으로 출근해서 오라봉이랑
    데뚜하겠구만!
    언니, 나 고백할게 있는데 나 12월 완전 방황기였어 ㅋㅋㅋㅋㅋ
    공부도 안하고 완전 계속 거리를 지대로 방황했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참, 쑥언니는 잘지냉? 쑥 언니는 오랑봉이랑 어찌 만나고 있을랑가? +_+)?
    다들 적응긴가? 완전 두 사람 다 잘되서 기분 좋아!
    학교 갔다가 하나도 봤는뎅 하나 머리 쑥 잘라서 아나운서 머리 되었엉

    언니! 빨리 직장 적응하고ㅋㅋ 나랑 부천에서 만나~~~~ ^ ^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고!
    건강챙기구^ ^
    발자국 남겨줘서 고마워^^

  27. 정현언니~ 잘 지내고 있엉?
    -_-허허허허허허
    날씨 넘 춥고
    맘도 추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들어올 때 항상 느끼는건데 나도 이런거 만들어줘 ㅋㅋㅋㅋ
    아놔, 승연언니 남친 생겼뎅ㅋㅋㅋㅋ 다들 부러우잇

  28. 타킹아!!!!!
    언니 방명록 지금에서야 봤엉~ 호호호
    이녀석 반갑다!
    나도 요즘 적응하느라 제대로 바쁘구 체력도 바닥이양^^*
    쑥은 고향에서 바다내음 느끼며 잘 살 구 있대~~
    쑥네두 둘다 내려갔더랑*^^*

    그리구 승연이한테 좋은 소식 있구나~~
    호호호호~~~ 하나도 보고 싶고~ 다들 그새 변했구낭~
    타킹아~ 폰 꺼두지 말고 꼭 붙들구 있어 알찌?!
    만나는 그날까지 힘 팍팍 내고 홧팅!!!

  29. 언니~ ^^
    우리가 만날 날이 이제 얼마 안남았엉!
    완전 쑥 언니랑 언니 둘다 넘 보구 싶다구!
    만나기 전 까지 감기 조심해~~~ ㅠ
    나 감기 초기 증상이라 고생 중이얌 빨리 나아야징,,, 어질해어질어질 ㅋㅋ
    또 다시 일주일이 시작되네… 허허 세월 참 빨라@ㅡ@ 히히.
    토욜까지 힘내구 열심히 일하고 있으랑께 ♡

  30. 언니,,, 잘 지내고 있능겨?

    일교차가 심해서 나 감기 걸렸엉 ㅋㅋㅋㅋ
    -_- 아, 괴로벙,,,,,,,,,,, 감기 조심하시용!
    나 5월달에 다시 토익 시작하려고-_ㅜ 아 진짜
    싫다 그래도 어쨌든 -_- 모두가 평균이라는 그 점수는 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_- 싫다
    ㅋㅋㅋㅋ
    나, 언니 보구싶소!! 허허,,
    이게 참 아이러니한 것 같아.
    학교 다닐 때면 그래도 쉽게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언니가 회사를 다니니깐 막 암때나
    보자고 하기가 힘든듯 ㅋㅋㅋ
    직장인은 금욜이 제일 약속 잡기 편한감? ㅎㅎ

  31. 타킹아*^^* 흑흑~
    요즘 공부하니라 힘들지?!
    이 언냐가 맛난것도 사주고 학교에도
    깜짝 방문도 해야하는데
    하루하루… 나날이…
    짊어지는 짐들이 많아지고 있당^^

    그런데 사실 퇴근하고 시간 많어 ㅋㅋㅋ
    이 언니가 조만간 뽄 한번 울려줘야겠네~

    만나는 그날까지 토익책 입에 물고 홧팅!!!

  32. 정현아 안녕! 광섭오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 홈페이지가 생각나서 들어와보고 싶었는데 주소는 기억이 안나고 subby만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했더니 바로 나오네^^
    너 여러모로 바쁠 것 같아서 그냥 연락 기다리려고 했는데 궁금한 걸 참지 못하고 이렇게 와서 구경하고 글 남기고 가~!
    근데 요즘 공부하는거야? 무슨 공부인지 또 궁금허네..ㅎㅎ
    오늘 한 주의 시작이었는데 좋은 일주일 보내길 바래~♡ 썹이오빠도 화이팅하세요!^^

  33. broadcom 출장와서 residence inn 전화번호 찾아야되서 잠깐 검색했더니 이 블로그가 떠서..보아하니 분명 우리회사 사람같아 잠깐 보니까 광섭씨였네요..ㅎㅎ 지금 신혼여행중이겠네요.. 베프 결혼식이랑 날짜가 겹쳐서 못가봤어요.. 잠깐 웨딩포토봤는데 못알아보겠던걸요..ㅋㅋ 예쁜 신부랑 알콩달콩 잘 살아요~~ 축하해요 ^^

  34. 언니오빠 안녕하세요 !
    저 연희에요 >_<

    아까 12시에 배고파서 밥먹고
    소화가 안되서 인터넷하다가
    저번에 민지가 언니랑 오빠 홈페이지
    제 컴퓨터에 즐겨찾기 추가 해주고 가서
    생각나서 구경하러 왔어요

    아 졸리네요 참 ㅋㅋ

    사실 글 한번 썼다가 에러나서 다시써요 ^^
    솔직히 에러나서 글 지워지면 귀찮고 열받아서
    에라이 안쓰고 컴퓨터 끌 수도 있는건데
    이렇게 다시 글 쓰는거 보면 저도 참 착한거 같아요

    ㅋㅋㅋ언니의 코웃음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아요

    언니랑 오빠 참 부럽네요 …… 쫌…… 많이 …..ㅜㅜㅋㅋ
    집들이 음식 보고 참 식겁했어요
    저 찐 단호박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빨강 땡땡이 종이컵은
    이 밤에 콜라를 생각나게 해서 정말 지금 죽을거 같아요
    저 요즘 좀 콜라 중독 ……. 인거같아요
    그 종이컵에 콜라를 따르는 소리가 들려요 우왕 진짜 맛있을거 같아요

    언니 다음엔 저도 음식 만들어 주세요 빵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오빠 사진이랑 글이랑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저 사실 쫌 자주 오거든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언니 장혜린 남자친구 생겼데요 ~~~~~

    몸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
    안녕히 주무세요 '-'

  35. 언니 우리 집 레알 이산가족 돋는 것 같아…

    설마 ‘돋는다’는 표현 모르는건 아니겠지?

    돋는다는 소름돋는다의 돋는다를 따와서 그만큼 놀랍고 신기하고 경이롭고 이상하다는 의미야..

    언니랑 오빠는 서울에 코코랑 아빠랑 권여사님은 산본에 나랑 경경훈은 각기 다른 섬나라에 둥지를 틀고 있잖우?

    좀 멋있는 것 같기도해…

  36. 아 그리고 언니 류연희여니가 방명록 남겼는데 왜 코멘트도 안 달아줘…

    내가 다 속상하네..

  37. 누나안녕ㅎㅎ
    매형안녕하세요ㅎㅎ
    지금은 대만 입니다ㅎㅎ
    건강히 잘들 계시죠?
    나중에 두분 꼭 놀러오시고요ㅎㅎ
    안녕히계세요ㅎㅎ

  38. 일본에 있는 만두와 연희 글고 대만에 있는 돌고래 안녕^^
    나와 오빤 한국서 열심히 노동에 힘쓰고 있다 히히
    가끔 리플 못달아도 서운해 말고 잘 보고 있엉~
    각자 있는 곳에서 힘내서 멋지게 살자!
    꼬맹이들 화이팅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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